IT 일반
카카오, ESG 보고서 발간…데이터센터 온실가스 4753톤 감축
- 친환경 경영 가속화 및 AI 안전성 및 상생 강화
지속가능경영 전용 홈페이지 신규 오픈
이번 보고서는 글로벌 공시 기준(ISSB)을 적용하고, 시각적 요소를 대폭 강화했다.
환경 부문에서는 ‘카카오 데이터센터 안산’의 에너지 효율화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제3자 검증으로 확인했다. 검증 결과에 따르면 연간 온실가스 감축량은 4,753tCO2eq(이산화탄소 상당량톤)에 달한다.
사회 부문에서는 국내 최초로 오픈소스 AI 가드레일 모델인 ‘카나나 세이프가드’를 공개했다. 또한 지역 AI 인재 및 기업 육성을 위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500억원 규모의 기금을 기반으로 ‘카카오 AI 돛’을 설립했다.
지배구조 부문에서는 주주 권익 보호 및 투명 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책임경영을 공고히 했다. 카카오는 기업지배구조 핵심지표 15개 중 14개를 이행해 이행률 93%를 달성했다. 또 2023년 5월 147개에 달하던 계열사 수를 2025년 말 기준 94개로 줄이며 그룹 거버넌스를 효율화했으며, 중장기 주주환원정책도 지속적으로 이행하고 있다.
카카오는 보고서 발간과 함께 지속가능성 홈페이지 ‘Kakao sustainability’를 오픈했다. 이 홈페이지에서는 카카오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성과 주요 정책, 성과 등을 소개하며, 지속가능성 보고서, 정책 및 규정, 최근 소식 등을 한 곳에서 통합 제공한다. 카카오는 향후 데이터 공개 범위를 넓혀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카카오 권대열 지속가능경영 총괄리더는 “카카오는 이해관계자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지속가능경영의 실행력과 정보 공개의 투명성을 함께 높여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기준에 맞는 공시와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생닭 버무린 손으로 키보드를?... 조회수 1715만 터진 뇌절 요리사 [김지혜의 ★튜브]](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5/isp20260525000055.400.0.png)
![[단독] ‘제2의 곽튜브’ 꿈꾸는 이자반 “전 여자친구와 이별로 유튜브 시작… 반지하서 성공 일기 쓸 것” [IS인터뷰]](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11/isp20260511000046.400.0.jpg)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브랜드 미디어
브랜드 미디어
인벤테라, 경구용 MRCP 조영제 비임상 패키지 완성…연내 IND 제출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이데일리
마켓인
“뜨겁고 치열했던” 故옥희 발인, 장미화·임희숙 눈물·남편 홍수환 배웅 속 영면 [종합]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김용범 “삼성·SK하이닉스 호남 투자 논의 있는 것 사실”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마켓인]홈플러스 청산 시 메리츠만 수익? 이번엔 연체이자 공방
성공 투자의 동반자마켓인
마켓인
마켓인
ECM 스킨부스터, 유통·판매 ‘투트랙’ 유지하는 이유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