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29CM·컬리·아트박스 등 입점 -반려가족 고객 접점 넓히며 브랜드 경험 강화
사진제공 = 우성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래핑찰리(Laughing Charlie)가 주요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 입점을 확대하며 반려가족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래핑찰리는 현대백화점을 비롯해 29CM, 컬리, 아트박스, 롯데마트 등 주요 유통 채널에 잇따라 입점했다고 밝혔다. 이번 유통망 확대를 통해 고객들은 온라인뿐 아니라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래핑찰리 제품을 직접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래핑찰리는 스킨케어, 덴탈케어, 산책용품, 하우스 등 반려동물의 일상 전반을 아우르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기능성과 디자인을 함께 고려한 제품을 통해 반려동물의 건강 관리와 보호자의 생활 편의성을 함께 고려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지향하고 있다.
최근 반려동물 관련 소비가 단순 용품 구매를 넘어 생활 방식 전반으로 확장되면서,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유통 접점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래핑찰리의 이번 입점 확대 역시 반려가족이 일상 속 다양한 채널에서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지난 2024년 ㈜우성 인수 이후 래핑찰리는 브랜드 운영과 유통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주요 유통 채널 입점과 함께 반려동물 박람회, 펫 페스티벌, 지역 반려동물 행사 등에 참여하며 소비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도 늘려가고 있다.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래핑찰리는 유기견 보호소 봉사활동과 반려동물 용품 후원 등을 통해 건강한 반려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제품 판매를 넘어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하는 일상 문화를 제안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취지다.
래핑찰리 관계자는 “더 많은 반려가족이 언제 어디서나 래핑찰리를 쉽고 편리하게 만날 수 있도록 유통망 확대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제품과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통해 반려동물과 보호자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함께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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