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트 허니문 패키지’ 출시 스마트 허니문 패키지는 결혼식으로 지친 신혼부부를 위한 서비스로, 체크인 시간을 기준으로 24시간을 호텔에 머물 수 있다. 피로연 등으로 늦게 체크인을 하더라도 여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 위한 ‘수페리어 스위트’ 객실로 구성됐다. 영국 로열 웨딩에서 사용하는 ‘폴 로저(Pol Roger)’ 샴페인을 기본 제공하고, 야외수영장 ‘어번 아일랜드’의 문라이트 입장 등 혜택을 포함했다. 서울신라호텔 관계자는 “당일 서울에서 1박을 머문 뒤 타 지역으로 장기간 국내 허니문을 떠나는 추세에 맞췄다”고 말했다.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브랜드 미디어
브랜드 미디어
산업부, '마스가' 프로젝트 설계자 파격 승진…서기관→고위공무원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 완료 “결혼식은 간소하게” [공식]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분당 집 내놓은 李대통령 "시세차익 25억? 투기꾼 취급 과해"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수익률 82% 잭팟"…국민연금 고갈 2090년까지 늦춘다[마켓인]
성공 투자의 동반자마켓인
마켓인
마켓인
삼천당제약, 공시엔 없던 5.3조원...거래소 “계약서에도 없던 숫자”[only 이데일리]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