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19세 사이 청소년, 정신건강, 질병, 상해, 학폭 등 피해 보장

let:click 청소년보험은 7세에서 19세 사이의 청소년들이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질병과 상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보장하는 보험서비스(상품)다. 정신건강질환은 물론 폭력과 각종 상해 진단·치료비 담보를 폭넓게 담은 것이 특징이다.
우선 보험에 가입한 청소년 고객의 정신건강질환을 중점 보장한다. 우울에피소드·재발성우울장애·공황장애·외상후스트레스장애 진단 시 특정정신질환진단비 (연간 1회한) 담보로 100만원을 지급한다.
아울러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학교폭력피해치료가 결정될 경우 학교폭력피해치료보장 담보를 통해 100만원을 지급한다. 강력범죄(일상생활 중)와 유괴·납치·인질 등 범죄 관련 피해 담보도 담았다.
이외에도 영구치보철치료와 무릎인대파열연골손상, 아킬레스힘줄손상 수술비 역시 50만원을 보장하고, 상해추상장해 또한 약관 내 지급률에 따라 최대 500만원을 지급한다. 스쿨존 교통사고로 상해를 입을 경우에도 100만원을 지급한다.
예를 들어 12세 남아가 let:click 청소년보험에 가입할 경우 월 3209원, 12세 여아의 경우 월 4007원의 보험료로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 이후에는 최대 20세까지 동일한 보험료로 보장을 유지할 수 있어 고객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아울러 중복보장이 가능한 담보로 구성된 점 역시 장점으로 꼽힌다. 기존의 자녀보험만으로는 부족했던 보장을 저렴한 보험료로 채울 수 있어, 자녀들을 위한 보험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let:click 청소년보험은 롯데손해보험의 let:click 모바일 웹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특히 별도의 대면이나 전화상담이 없어도 가입절차를 마무리할 수 있어 고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모바일 전용 상품으로 별도의 판매 수수료도 발생하지 않는다.
롯데손해보험은 다이렉트 채널인 let:click과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혁신적인 보험서비스(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앞서 선물이 가능한 어린이 보험인 ‘let:gift 키즈보험’, 19대 가전과 해외 직구 전자제품까지 가입범위를 넓힌 ‘let:안심가전보험’, 30세 남성 기준 월 660원의 보험료로 보장 가능한 ‘let:click 미니암보험’ 등을 출시한 바 있다.
롯데손해보험 관계자는 “let:click 청소년보험은 청소년의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보장하는 보험서비스(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2030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는 혁신적인 보험서비스(상품)를 지속적으로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김정훈 기자 jhoon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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