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친환경건설산업대상’서 9개 업체 수상…국토교통부 장관상에 ‘롯데건설’
현대건설·GS건설·DL이앤씨·대우건설·SK에코플랜트 등 주요 건설사 수상

이날 시상식에서는 롯데건설 등 모두 9개 업체가 수상의 영예를 누렸다. ▶김시현 롯데건설 현장소장(국토교통부장관상) ▶김민호 미켈란홀딩스 회장(환경부장관상) ▶임희석 DL이앤씨 홍보담당(웰빙아파트 부문) ▶김기범 GS건설 주택영업1 담당(주상복합 부문) ▶안영훈 LX하우시스 홍보팀장(건축자재 부문) ▶송윤찬 SK에코플랜트 디지털솔루션 팀장(환경에너지 부문) ▶서희종 대우건설 홍보전략실장(첨단기술 부문) ▶조원혁 현대건설 현장소장(주상복합 부문) ▶오태경 트라이앵글 대표(인테리어 부문) 등이 참석했다.
김상헌 이데일리M 대표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환경 이슈가 점점 더 중요한 사안으로 부각됨에 따라 기업들은 환경 친화적인 설계를 비롯해 시공, 운영, 유지관리 등 건설산업 전반에 대한 기술개발과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최근에는 ESG를 중심으로 산업 전반에 환경과 관련된 이슈가 중요한 경영 트렌드가 됐고, 건설산업 역시 그 트렌드와 함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승훈 기자 wavele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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