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통업계에는 매일매일 새로운 제품이 쏟아집니다. 문제는 너무 많다는 것이죠. 유행에 민감한 사람이 아니라면 제품의 존재조차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도 많을 겁니다. 그래서 인공지능(AI)의 도움을 받아 보려고 합니다. 무수히 많은 데이터를 관리하는 AI가 요즘 가장 인기인 먹거리를 알려드립니다.
두바이에서 판매되는 ‘두바이 쫀득 쿠키’. [사진 틱톡 ‘timeoutdubai’] AI에디터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인 K-디저트로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주목했습니다. 국내에서 유행을 타고 일본으로 확산하던 ‘두쫀쿠’가 최근 실제 두바이 현지 매장에 등장하며 ‘역수출 디저트’ 사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지난 22일(현지 시각) 두바이 현지 문화 소개 매체 타임아웃두바이 보도에 따르면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한 카페에서는 ‘Dubai Chewy Cookie’(두바이 츄이 쿠키)라는 이름으로 두쫀쿠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두바이 츄이 쿠키’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와 화이트초콜릿, 버터에 구운 쿠나파, 마시멜로, 코코아 파우더를 사용했습니다. 가격은 개당 29디르함으로, 한화 약 1만1000원 수준입니다.
두바이 쫀득 쿠키는 지난 2024년 국내에서 선풍적 인기를 끈 ‘두바이 초콜릿’에서 영감을 받아 국내에서 탄생한 디저트입니다. 가늘게 만든 중동식 면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크림을 섞어 속을 채우고, 코코아 가루를 더한 마시멜로로 감싸 둥글게 빚은 것이 특징입니다. 겉은 말랑하고 속은 바삭하게 씹히는 식감 대비가 강점으로 꼽힙니다.
타임아웃두바이는 올해 주목할 음식 트렌드 중 하나로 두쫀쿠를 언급하며 “최근 한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로, 이 열풍은 곧 두바이에도 불어닥칠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해당 소식은 SNS에서 빠르게 확산했습니다. 관련 영상에는 두쫀쿠를 반으로 가르는 모습과 함께 ‘한국에서 유행한 두바이 쫀득 쿠키가 두바이에 왔다’는 문구가 담겼습니다.
누리꾼 반응도 흥미롭습니다. “한국에서는 ‘두바이 쫀득 쿠키’인데 두바이에서는 ‘한국 쫀득 쿠키’로 불리는 게 웃기다” “이제는 K-쫀쿠 아니냐” “처음 만든 한국인 뿌듯하겠다” 등 ‘K-디저트 역주행’에 대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시작된 두쫀쿠 열풍은 일본으로도 번지는 분위기입니다. 최근 일본 SNS에서는 ‘두바이쫀도쿠쿠키’(ドバイ ジョンドゥククッキー) 키워드 언급량이 증가했습니다. 도쿄 신주쿠를 중심으로 ‘한국 디저트’ ‘한국 트렌드’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두쫀쿠를 판매한다는 카페 홍보 글도 다수 올라와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짧은 영상 플랫폼을 중심으로 ‘가르는 장면’과 ‘늘어나는 식감’ 등 시각적 요소가 강한 디저트가 국경을 넘는 트렌드가 됐다”면서 “스토리와 비주얼, 희소성이 결합된 K-디저트의 글로벌 확산 사례가 앞으로 더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습니다.
이 기사는 AI를 활용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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