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파파모빌리티, B2B 전환 효과 본격화… 2년 만에 매출 2.5배 성장
파파모빌리티가 최근 추진해 온 사업 구조 재편을 통해 실적 개선을 이끌어내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파파모빌리티는 2024년 대표이사 취임 이후 B2B(기업 간 거래)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한 결과, 2023년 약 28억 원이던 연매출이 2025년 약 71억 원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약 2.5배 수준의 성장이다.
특히 B2B 부문이 성장을 주도했다. 해당 부문 매출은 2023년 약 9억 원에서 2025년 약 40억 원으로 확대되며 전체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
파파모빌리티는 그간 일반 호출 서비스 비중을 줄이고, 기업·기관·호텔 등을 대상으로 한 프리미엄 이동 서비스와 의전 전담 기사 파견 등 특화 영역에 집중해왔다.
특히 프리미엄 차량 운영 역량과 체계적인 드라이버 교육 시스템을 기반으로 의전, 공항 이동, 임직원 수송, 교통약자 이동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박정훈 파파모빌리티 대표이사는 “취임 이후 지난 2년간 사업 구조를 근본적으로 재편하는 데 집중해왔다”며 “일반 호출 중심의 사업 비중을 줄이고 프리미엄 B2B 영역에 자원을 집중한 전략이 실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파파모빌리티는 2026년 3월 호텔 브랜드 매니지먼트 기업 UHC로 경영권이 이전된 이후에도 기존 사업의 연속성과 운영 안정성을 유지하고 있다.
아울러 창사 초기부터 이어온 휠체어 차량 운행 및 교통약자 이동 지원 서비스 역시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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