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투세븐의 민감하고 여린 영유아 및 민감성 피부를 위한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이 스킨케어에서 헤어케어로 카테고리를 확장하며 글로벌 키즈 헤어케어 시장 공략에 나섰다.
K-컬처 확산과 함께 한국인의 뷰티 루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스킨케어 중심이던 관심이 헤어케어로까지 확장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실제로 국내 헤어케어 제품 수출은 증가세를 이어가며 관련 시장 성장세를 뒷받침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궁중비책은 글로벌 시장에서 ‘키즈 헤어’ 카테고리 내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궁중비책의 어린이용 샴푸 및 컨디셔너는 지난달 25일부터 7일간 진행된 미국 아마존의 대형 할인 행사 ‘빅 스프링 세일(Big Spring Sale)’에서 헤어 카테고리 베스트셀러 100위권에 진입했다. K-뷰티 영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가운데 유일하게 해당 카테고리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아마존에서 ‘키즈 샴푸’, ‘키즈 컨디셔너’ 검색 시 한국 브랜드 중 궁중비책이 대표적으로 노출되고 있다.
성인 중심 제품이 주를 이루는 헤어 시장에서 궁중비책은 키즈 카테고리로 성과를 확대하며 차별화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단순한 순위 진입을 넘어, 스킨케어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 헤어케어 접근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궁중비책은 키즈 샴푸를 타입별로 2종 운영하고 컨디셔너까지 함께 구성해, 아이의 두피·모발 상태와 활동량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라인업을 세분화했다. 단일 제품 중심의 기존 키즈 헤어 제품과 달리, 사용 환경과 생활 패턴까지 고려한 설계를 통해 보다 정교한 헤어 케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궁중비책 관계자는 “K-뷰티가 스킨케어에서 헤어케어로 확장되는 흐름 속에서, 영유아 피부 연구를 통해 축적한 노하우를 헤어에도 적용하고 있다”며 “글로벌 시장에서 K-키즈 헤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선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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