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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파트 브랜드 대상 | 아이에스동서 ‘대구역 오페라 W’] 원스톱 라이프 실현 가능한 초고층 대단지

[2019 아파트 브랜드 대상 | 아이에스동서 ‘대구역 오페라 W’] 원스톱 라이프 실현 가능한 초고층 대단지

전용면적 78~84㎡ 최고 45층 1088가구... 계약 6개월 후 전매 가능

아이에스동서가 10월 대구 북구 침산생활권에서 ‘대구역 오페라 W’ 아파트를 분양한다. 침산생활권은 대규모 아파트촌으로 조성돼 대구 북구를 대표하는 새로운 주거지로 떠오르고 있는 곳이다. 대구역 오페라 W는 북구 고성동 1가 104-21번지 일대에 지상 최고 45층 규모로 건설된다. 전용면적 78~84㎡ 총 1088가구다.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인 데다 초고층 단지여서 지역 주택 수요자의 관심이 큰 편이다.
 대구에서만 2년 새 4300가구 분양
대구역 오페라 W는 대구의 원(原)도심에 들어서 주택시장에서 강조되는 인프라를 두루 갖췄다. 우선 대구지하철 1호선과 ITX-새마을, 무궁화호가 정차하는 대구역을 걸어서 갈 수 있다. 또 대구 지하철 3호선 달성공원역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대구역에서 대구 지하철 1호선을 이용하면 경부고속철도 KTX가 정차하는 동대구역을 3정거장이면 갈 수 있다. 지역을 대표하는 공연시설인 대구 오페라하우스도 근처에 있어 다채로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고, 롯데백화점·롯데마트·이마트도 인접해 있다.

교육환경도 돋보인다. 달성초, 경일중, 대구일중, 경명여중, 칠성고가 가깝다. 브랜드 파워도 갖췄다는 평가다. 아이에스 동서는 지난해 수성범어 에일린의 뜰(719가구)을 시작으로, 올 상반기 동대구 에일린의 뜰(705가구), 수성범어W(1868가구)를 성공적으로 분양했다. 이번 대구역 오페라 W(1088가구)를 포함하면 최근 2년 새 대구에서 4개 단지 4380가구를 공급하게 된다. 특히 수성범어W는 수성구가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이후 처음으로 청약 1순위 접수에서 1만1000여 명이 청약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대구역 오페라 W가 들어서는 북구는 조정대상지역에 포함되지 않아 5년 이내 청약 당첨 사실이 있는 다주택자도 청약할 수 있고, 계약 6개월 후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때문에 실수요자뿐 아니라 다주택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아이에스동서 분양팀 관계자는 “수성구는 투기과열지구, 중구는 고분양가 관리지역으로 각각 지정되면서 규제가 심하고 향후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더 어려워짐에 따라 새 아파트 희소성은 더욱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에스동서는 2018년 시공능력평가 21위의 KOSPI 200 상장회사다. 2018년 말 매출액은 1조7156억원, 영업이익은 3874억원을 기록해 창사 이래 최대 경영실적을 달성하기도 했다. 대구역 오페라 W 홍보관은 대구 북구 침산동 222-7, 청담D&G 1층에 위치해 있다. 분양 문의 053-756-0009.

- 배동주 기자 bae.dongju@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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