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물 불법 제조, 검사 자료 조작 등 악재 줄이어
업계 ‘도덕적 해이’ 지적 목소리 갈수록 커져
사실 기업들이 속속 ESG 경영을 선언하는 건 생존이 걸려있어서예요. 세계 최대 자산 운용사 ‘블랙록’을 시작으로 기업 투자를 결정할 때 ESG 실적을 반영하기로 했거든요. 국민연금공단도 과거보다 적극적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고 있죠.
제약·바이오 업계도 이런 흐름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어요. 공공연한 속사정 때문인데요. 의약품을 불법 제조하거나 안정성 검사 자료를 조작하는 등의 사건들이 올해 들어 연이어 터졌어요. 뭉칫돈이 몰리는 업계인데도 윤리의식은 이를 못 따라간단 비판이 거세게 나왔습니다.
이런 시선을 만회하려면 더욱 ESG 경영을 강조할 수밖에 없겠죠. 과연 제약·바이오 업계는 그간의 오명을 떨쳐내고 신뢰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ESG 경영에 나선 제약·바이오 기업들을 [이코노미스트]가 살펴봤습니다.
이승훈 기자 lee.seunghoon@joongang.co.kr
영상 제작=윤형준 인턴기자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별명은 타조, 남편은 바게트?... ‘담다미담’, 치명적인 웃수저 [김지혜의 ★튜브]](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6/24/isp20260624000274.400.0.png)
![생닭 버무린 손으로 키보드를?... 조회수 1715만 터진 뇌절 요리사 [김지혜의 ★튜브]](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5/25/isp20260525000055.400.0.png)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브랜드 미디어
브랜드 미디어
삼전, 3분기 D램 20% 인상?…中기업 "구두통지 받아" 주장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조권, ‘아담부부’ 17년 흘러도…“가인과 뽀뽀? 지금도 취하면 해”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美주식 투자가 끌어올린 환율…내년 2월까지 현재흐름 지속”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김병주 ‘개인보증’ 수용…홈플러스 운명, 다시 메리츠 손에[only 이데일리]
성공 투자의 동반자마켓인
마켓인
마켓인
아이진, 유전자 재조합 보톡스 수출 준비 착수...수익 내는 기업 재탄생 기대감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