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시황] LG화학, GM 전기차 리콜 불확실성 해소에 4거래일 연속 상승 - 이코노미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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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시황] LG화학, GM 전기차 리콜 불확실성 해소에 4거래일 연속 상승

LG화학·에이치엘비·에코프로비엠 상승출발

 
 
14일 코스피지수는 9시 1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24.46p(0.83%) 오른 2,968.87에 거래를 시작했다. [중앙포토]

14일 코스피지수는 9시 1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24.46p(0.83%) 오른 2,968.87에 거래를 시작했다. [중앙포토]

14일 코스피지수는 9시 1분 기준 어제보다 24.46p(0.83%) 오른 2,968.87에 거래를 시작했다. 투자자별로 개인과 기관은 각각 115억원, 35억원을 순매수, 외국인은 149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 가운데 삼성전자는 어제보다 0.58% 올라 6만9200원에 거래 중이다. LG화학(2.85%)은 미국 완성차업체 GM의 전기차 ‘볼트’에 납품한 배터리 화재 사고에 따른 리콜 관련 충당금을 설정하며 리콜 비용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되자 4거래일째 상승 중이다.
 
포스코는 어제 올 3분기 연결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3조1100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364.2% 급증, 사상 최대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했다는 실적 발표에 1.54% 상승 중이다.
 
코스닥지수는 어제보다 7.11포인트(0.75%) 오른 960.58로 출발했다. 투자자별로는 개인이 388억원을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26억, 48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주요 종목 가운데 에이치엘비(3.60%), 에코프로비엠(3.51%)는 오르는 중이며 휴젤(-1.41%)은 하락 중이다.

강필수 기자 kang.pil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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