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일반
[증시 이슈] 두산·두산중공업, 재무구조 개선 기대감에 ‘급등’
- 한신평 “두산중공업, 양호한 수익성과 재무안정성 유지할 전망”

이날 두산은 전날보다 8.22% 오른 7만7700원을 기록하며 장을 마감했다. 52주 신고가였던 7만2600원을 뛰어넘으며 새로운 신고가를 쓴 것이다. 두산중공업은 9.52% 상승한 1만3800원에 장을 마쳤다.
한국신용평가는 지난 18일 두산의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에서 ‘안정적’을 바꿨다. 신용등급을 상향한 이유에 대해 “자체 영업기반 축소에도 양호한 수익성을 냈고, 재무안정성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이라고 밝혔다. 또 추가적인 대규모 계열지원 가능성이 다소 완화돼 안정적 신용등급을 유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구체적인 사유는 주력 자회사인 두산중공업에 대한 지원부담이 완화됐다는 점을 꼽았다. 당초 두산중공업의 사업 및 재무위험이 크게 확대된 상황 탓에 두산의 신용도에 부담이 됐지만, 구조조정 및 1조2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가 완료돼 리스크가 해소됐다는 분석이다.
또 두산인프라코어를 포함한 그룹의 주요 자산 매각도 원활히 성사되면서 단기적으로는 두산중공업의 재무위험이 완화되고 있다고 판단했다.
김채영 인턴기자 kim.chaeyoung1@joongang.co.kr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산적 같은 비주얼로 드럼 치는 남자를 아시나요 [김지혜의 ★튜브]](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3/30/isp20260330000057.400.0.png)
![“오빠, 나 이러려고 만나?”... 한 번쯤은 공감했을 ‘그냥 필름’ [김지혜의 ★튜브]](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3/03/isp20260303000042.400.0.jpg)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브랜드 미디어
브랜드 미디어
트럼프 “오늘 밤 문명 사라질 수도”…이란에 초강경 최후통첩(종합)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팜이데일리
이정진, ‘10살 연하’ 박해리와 결별하더니 “연애 재도전”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트럼프 “오늘 밤 문명 사라질 수도”…이란에 초강경 최후통첩(종합)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카카오모빌리티, CA협의체 탈퇴…'힘 빠진' 카카오 컨트롤타워[only 이데일리]
성공 투자의 동반자마켓인
마켓인
마켓인
삼천당도 관계사에도 보이지 않는 특허…S-PASS 투자 리스크 부각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