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2018년 동안 걸쳐 횡령 진행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27일 오후 10시 20분쯤 해당 직원 A씨가 자수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경법)상 횡령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우리은행 회사자금 약 500억원을 횡령한 의혹을 받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은행에 따르면 이번 횡령 건은 2012~2018년 약 6년에 걸쳐 진행됐다.
27일 횡령 의혹이 불거진 당시 A씨는 잠적했고, 우리은행은 A씨에 대한 출금금지 조치를 요청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자세한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형준 기자 yoon.hyeongjun@joongang.co.kr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산적 같은 비주얼로 드럼 치는 남자를 아시나요 [김지혜의 ★튜브]](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3/30/isp20260330000057.400.0.png)
![“오빠, 나 이러려고 만나?”... 한 번쯤은 공감했을 ‘그냥 필름’ [김지혜의 ★튜브]](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3/03/isp20260303000042.400.0.jpg)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브랜드 미디어
브랜드 미디어
[속보]李대통령 “민간인 무인기 사건, 북측에 유감의 뜻 표한다”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이데일리
슈퍼주니어 콘서트서 관객 3명 낙상사고… SM엔터 “깊은 사과” [전문]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삼천당이 강조한 신기술 개발, 내부는 '금시초문'...오럴 인슐린도 외부 도입[only 이데일리]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마켓인]WGBI 삼킨 중동發 악재…기업 조달 CP 선호 이어질듯
성공 투자의 동반자마켓인
마켓인
마켓인
'19년 집념' HLB의 항암제 리보세라닙...진양곤의 뚝심일까, 희망고문일까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