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채널 생중계, 올스타전 연계한 마케팅 활동 전개 예정

컴투스는 6월 24일 한국야구위원회(KBO)와 ‘2022 KBO 올스타전’의 공식 스폰서 계약을 체결하고, 메인이벤트로 진행되는 홈런 레이스의 네이밍 권리를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공식 타이틀 명칭은 컴투스가 KBO를 기반으로 인기리에 서비스하고 있는 야구 게임 브랜드를 활용해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레이스’로 결정됐다.
이번 스폰서십을 기반으로 컴투스는 ‘컴투스프로야구2022’, ‘컴투스프로야구V22’ 등 대표 야구 게임 타이틀을 통해 올스타전 선수와 팬들이 게임 속에서 홈런 경쟁을 펼치는 ‘랜선 홈런 레이스’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공동 프로모션을 전개할 계획이다. 스포츠 채널 생중계를 비롯해 구장 전광판, 공인구 등을 통해 더욱 많은 야구 및 게임 팬들에게 컴투스와 컴투스프로야구 브랜드를 알려갈 예정이다.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레이스는 오는 7월 15일 올스타전 중계 방송사를 통해 생중계된다.
한편 컴투스는 20년 역사의 야구게임 개발 및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게임을 국내외에 서비스하고 있다. 누적 15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국내 대표 리얼 야구 게임 ‘컴프야2022’를 비롯해 압도적인 리얼리티와 MZ세대를 겨냥한 캐주얼한 게임성을 갖춘 신작 ‘컴프야V22’도 국내 야구 게임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MLB9이닝스 22’ 역시 국내 야구 게임 최초로 미국의 양대 앱마켓 야구게임 매출 1위에 오르며 최고의 메이저리그 게임으로 등극하는 등 글로벌을 대표하는 야구게임 명가로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원태영 기자 won77@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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