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주택, ‘동탄 금강펜테리움 6차 센트럴파크’ 아파트·상가 연이어 ‘완판’
‘반도체 클러스터’ 개발 수혜…동탄2신도시 내 배후수요도 ‘탄탄’

[이코노미스트 민보름 기자] 금강주택이 동탄2신도시 신주거문화타운 A59블록에 선보인 ‘동탄 금강펜테리움 6차 센트럴파크’가 흥행에 성공했다.
금강주택은 ‘동탄 금강펜테리움 6차 센트럴파크’ 공동주택(아파트)에 이어 상가 역시 ‘완판(완전판매)’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와 100㎡ 두 개 타입으로 총 1103가구 대단지로 조성된다. 상가는 총 31호실 규모 근린생활시설이며 주출입구 인근에 1동 12호실과 부출입구 인근 2동 19호실로 구성됐다.
해당 단지는 최근 발표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개발 계획이 화제가 되며 관심을 끌었다. 아파트의 경우 3.3㎡ 당 평균 1450만원 대 저렴한 분양가로 더욱 시장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으며 빠른 기간 내에 계약완료됐다.
특히 청약 부적격 세대 등이 7가구 나오며 진행된 무순위 청약이 평균 647대 1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단지 내 상가는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 입주민 고정수요와 함께 주변 5000세대 주거수요가 확보된 상태다. 더불어 인근에 초등학교, 고등학교 부지와 대규모 공원이 확정돼 향후 학생과 교직원, 유동인구를 포함한 배후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평가 받는다.
이에 금강주택 관계자는 “‘동탄신도시 금강펜테리움 6차 센트럴파크’ 공동주택과 상가의 연이은 ‘완판’ 열기에 대해 책임 시공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동탄신도시 금강펜테리움 6차 센트럴파크 입주는 2026년 2월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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