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박나래, 김대희·김준호 떠난 이유?…"계약금은 아니었다"
[이코노미스트 이용우 기자] 방송인 박나래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과거 전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와의 결별 이유에 대해 전 소속사 측은 "계약금 때문이 아니라 활동 방향성이 달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가 지난 13일 낸 입장문에서 "박나래가 JDB 박모씨의 약점을 확보하기 위해 녹취를 요구했고, 해당 녹취를 박나래와 그의 남자친구에게 전달했다"며 "해당 자료는 현재까지 보관 중"이라고 주장하면서 전 소속사와의 갈등설이 불거졌다.
박모씨는 JDB 대표로 추정된다. JDB는 개그맨 김준호·김대희가 설립한 기획사로, 이로 인해 과거 박나래가 김준호의 결혼식에 불참했던 이유에 대해서도 여러 추측이 나왔다.
박나래가 2024년 JDB엔터와 재계약 논의 당시 거액의 계약금을 요구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그러나 JDB엔터는 이에 대해 15일 "박나래와 재계약 논의 당시 계약금을 두고 이견이 있었던 건 사실"이라면서도 "처음에는 계약금을 높게 불렀지만 조율해, 어느 정도 원만히 합의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계약금보다 활동 방향성이 달랐고, 의견이 잘 맞지 않았다"며 "재계약 시 3년을 함께 해야 하는데, 의견 충돌이 커 재계약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혹시 밥 친구가 필요하세요?... 그렇다면 오늘은 ‘이자반’ [김지혜의 ★튜브]](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4/19/isp20260419000032.400.0.png)
!['2NE1' 맏얻니의 샤넬♥...셀럽의 출국룩 가격은? [얼마예요]](https://image.economist.co.kr/data/ecn/image/2026/04/18/ecn20260418000015.400.0.png)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브랜드 미디어
브랜드 미디어
휴비츠 자회사 오스비스, 시리아 임프란트 품목 허가…중동 진출로 확보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이데일리
일간스포츠
이데일리
결혼 2개월 만 음주사고로 비보...아이돌 출신 한지성 오늘(6일) 7주기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삼성전자, 시총 1조달러 클럽 등극…테슬라 잡고 톱10 넘본다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마켓인]영업정지 '철퇴'에 3.5조 차환 ‘폭탄’…롯데카드, 조달 어쩌나
성공 투자의 동반자마켓인
마켓인
마켓인
로킷헬스케어, 주주 몰래 핵심 IP 넘겼다...국내선 불가한 나스닥 쪼개기 상장도 논란[only 이데일리]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