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동파육엔 ‘카발란’…골든블루, 이연복 셰프와 네 번째 협업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카발란’의 우수성과 매력을 다양한 음식과 함께 소개하기 위해 이연복 셰프와의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5월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탕수육과 어울리는 ‘카발란 클래식’(Kavalan Classic)과 ‘카발란 하이볼 위스키 소다’를 소개했다. 지난 9월에는 춘권과 조화를 이루는 ‘카발란 트리플 쉐리 캐스크’(Kavalan Triple Sherry Cask)를 선보였다.
세 번째 콘텐츠에서는 멘보샤와 ‘카발란 디스틸러리 셀렉트 No.1’(Kavalan Distillery Select No.1)를 페어링한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에서 이 셰프는 본인을 대표하는 음식인 동파육을 선보였다. 지난 7일 ‘이연복의 복주머니’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이 셰프는 자신만의 특별한 동파육 레시피를 소개했다.
그는 깊고 진한 풍미와 높은 조화를 이루는 위스키로 ‘카발란 솔리스트 포트 싱글 캐스크 스트렝스’(Kavalan Solist Port Single Cask Strength·이하 ‘카발란 솔리스트 포트 캐스크’)를 추천했다.
‘카발란 솔리스트 포트 캐스크’는 포트 와인 캐스크에서 단일 배럴로 숙성해 과실 향과 묵직한 단맛을 풍부하게 담아낸 제품이다. 캐스크 스트렝스 위스키 특유의 깊은 풍미뿐 아니라 균형 잡힌 바디감을 갖춰 다양한 음식과 궁합이 좋다.
카발란 솔리스트 포트 캐스크는 상큼한 시트러스 향과 달콤한 베리 향으로 동파육이 지닌 깊은 감칠맛을 끌어올려 한층 완성도 높은 미식 페어링을 선사한다.
박소영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대표이사는 “이연복 셰프와의 네 차례 협업을 통해 카발란의 우수성과 매력, 브랜드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일상에서 카발란과 함께 더욱 훌륭한 미식을 즐기실 수 있도록 페어링 제안을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이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목란’에서는 카발란 위스키 제품과 ‘카발란 하이볼’을 판매 중이다. 현재 ▲카발란 클래식 ▲카발란 디스틸러리 셀렉트 No.1 ▲카발란 트리플 쉐리 캐스크 ▲카발란 올로로쏘 쉐리 오크 ▲카발란 솔리스트 올로로쏘 쉐리 캐스크 ▲카발란 솔리스트 포트 캐스크 ▲카발란 솔리스트 비노바리끄 등 위스키 7종과 ▲카발란 하이볼 위스키 소다 ▲카발란 하이볼 드라이 위스키 소다 등 카발란 하이볼 2종을 페어링 주류로 곁들일 수 있다.
카발란은 ‘아열대 지방은 위스키 생산이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탄생한 타이완 대표 싱글몰트 위스키다. 지난 2017년부터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에서 독점 수입·유통 중이다.
타이완의 고온 다습한 기후와 특별한 숙성 방식이 더해져 다른 싱글몰트 위스키에서 경험할 수 없는 독특한 향미로 국내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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