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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우리금융 피인수설 부인에 8% 하락 [증시이슈]

최대 주주 확인 결과 사실 아냐…740원대 거래

 
 
20일 SK증권이 우리금융그룹에 지분이 인수된다는 소식을 부인하면서 급락하고 있다. [사진 SK증권]

20일 SK증권이 우리금융그룹에 지분이 인수된다는 소식을 부인하면서 급락하고 있다. [사진 SK증권]

SK증권이 우리금융그룹에 지분이 인수된다는 소식을 부인하면서 급락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 53분 기준 SK증권은 전 거래일보다 8.38%(68원) 하락한 743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9% 넘게 밀리기도 했다.  
 
지난 17일 장 마감 후 SK증권은 우리금융그룹 피인수설과 관련해, “최대주주인 J&W BIG 유한회사에 확인한 결과 해당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공시했다. 앞서 업계에선 우리금융그룹이 SK증권의 지분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보도됐다. 해당 소식이 알려지면서 지난 17일 14.87% 급등 마감했다.  
 
한편 J&W BIG유한회사는 SK증권 지분을 19.6% 보유한 최대주주다. 이외 우리사주조합(0.9%) 등 네 곳을 제외하면 소액주주 지분율은 76.86%다.
 

홍다원 기자 daon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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